한국과 악연 '주먹감자' 케이로스, 오만 축구대표팀 지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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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와 악연이 있는 포르투갈 출신 감독 카를로스 케이로스가 오만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오만축구협회는 15일 케이로스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을 발표하며 "케이로스 감독 선임은 다가올 경기에서 대표팀 성적을 향상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만은 오는 10월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4차 예선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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