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축구 스타' 야말, 생일파티에 왜소증 장애인 고용 논란…검찰 조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3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스페인의 18세 축구스타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자신의 생일 파티에 왜소증 장애인을 고용해 공연을 시킨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됐다.
BBC는 16일(한국시각) "야말이 자신의 18번째 생일 파티에 왜소증을 가진 장애인을 고용해 공연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스페인 사회권리부는 스페인 검찰에 그를 조사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야말은 지난 주말 바르셀로나에서 북서쪽으로 50km 떨어진 올리벨라의 임대 주택에서 파티를 열었고, 바르셀로나 팀 동료, 유튜버,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