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18세 스타 야말, 생일파티에 왜소증 장애인 고용…검찰 조사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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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축구계가 주목하는 스페인의 18세 스타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자신의 생일 파티에 왜소증 장애인을 공연자로 고용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됐다.
영국 매체 BBC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야말은 자신의 생일 파티에 왜소증 장애인을 고용해 공연을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스페인 사회권리부는 스페인 검찰에 그의 조사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2007년 7월 13일생의 야말은 지난 15일 바르셀로나에서 북서쪽으로 50㎞ 떨어진 올리벨라의 한 저택을 빌려 지인들과 파티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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