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SNS서 '소속팀' 지울만했네! 매몰찬 PSG, 클럽WC 끝나자 급매각 시도→나폴리 "481억 고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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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본격적인 '이강인 팔기'에 들어갔다.
프랑스 풋01은 15일(한국시간) "PSG가 대대적인 스쿼드 개편에 착수했다. 우선 매각 대상은 공격수 이강인과 수비수 뤼카 에르난데스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PSG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에서 첼시에 패하며 2024~2025시즌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제 PSG 수뇌부들은 지난 시즌을 돌아보며 선수들 정리 작업에 돌입했고, 선수 다수가 팀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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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G 공격수 이강인. /AFPBBNews=뉴스1 |
프랑스 풋01은 15일(한국시간) "PSG가 대대적인 스쿼드 개편에 착수했다. 우선 매각 대상은 공격수 이강인과 수비수 뤼카 에르난데스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PSG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에서 첼시에 패하며 2024~2025시즌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제 PSG 수뇌부들은 지난 시즌을 돌아보며 선수들 정리 작업에 돌입했고, 선수 다수가 팀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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