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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파티에 왜소증 가진 사람 고용"…'네이마르 절친' 18세 축신 야말, 생일 파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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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네이마르와 라민 야말 / 야말 소셜 미디어 계정

[OSEN=노진주 기자] 스페인 사회권리부가 라민 야말의 생일 파티와 관련한 장애인 차별 논란에 대해 검찰 조사를 요청했다.

영국 매체 'BBC는 15일(한국시간) “스페인 사회권리부 산하 장애인총국이 바르셀로나 윙어 야말의 생일 파티 때 왜소증을 가진 사람들을 고용한 것에 대한 검찰에 조사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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