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업 화려하네' KIM 향한 러브콜, 첼시·토트넘까지 가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63 조회
-
목록
본문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29)를 향한 러브콜이 멈추질 않는 모양새다. 이번에는 첼시와 토트넘(이상 잉글랜드)도 김민재 영입 레이스에 참전했다는 주장이 나온다.
독일 매체 원풋볼은 15일(한국시간) “첼시와 토트넘이 뮌헨 수비수 김민재 영입 경쟁을 벌인다”라고 주장했다.
매체는 “김민재는 나폴리(이탈리아)에서 세리에 A 우승을 이끈 뒤 뮌헨에 합류했으나, 이곳에서의 시간은 순탄치 않았다. 현재 그의 미래는 불투명한 상태”라고 짚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