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이적 가능성 점친 독일 매체의 확신 "KIM이 바르셀로나로? 사실이 아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8 조회
-
목록
본문

독일 매체가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의 바르셀로나(스페인) 이적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독일 매체 빌트는 16일(한국시간) “이번 이적시장에서 막스 에베를 뮌헨 단장에게 중요한 건 적절한 영입을 찾는 것뿐만 아니라, 선수 매각도 마찬가지”라며 “뮌헨은 선수의 이적을 통해 자금을 확보하길 원한다. 이적 가능성이 있는 두 후보는 수비수 김민재와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다”라고 조명했다.
현재 김민재와 팔리냐 모두 뮌헨과 2028년까지 장기 계약된 상태다. 구단 입장에선 이들을 매각해 일정 수준 이상의 이적료를 받길 원한다.
관련자료
-
이전작성일 2025.07.16 16:00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