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도 껴줄게" 흥행 참패 클럽월드컵 도리어 '32개→48개' 확대 가능성…인판티노 욕심은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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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 '가디언', 브라질 축구전문지 '글로부'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FIFA는 14일 첼시의 우승으로 마감된 클럽 월드컵이 끝난 후 차기 클럽 월드컵에서 참가팀을 32개에서 48개로 확대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아스널, 리버풀, 맨유, 토트넘, 바르셀로나, 나폴리, AC밀란 등 잉글랜드, 스페인, 이탈리아의 유명 클럽이 다음 대회에 참가하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흥행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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