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손흥민에 "기량 떨어지고 발 느려졌어, 결별이 최선"→"레전드니 남아도 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 출범과 함께 변화를 준비하는 가운데 손흥민의 거취가 여전히 가장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