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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와 한 팀 될 뻔한 리버풀 디아스…바이에른 뮌헨, 1086억 영입 제안 거절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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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루이스 디아스. 게티이미지코리아

리버풀의 루이스 디아스. 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이 리버풀 윙어 루이스 디아스 영입을 위해 제시한 공식 제안이 즉각 거절당했다. 성사될 경우 김민재와 같은 팀에서 뛰게 될 디아스지만, 리버풀이 확고한 ‘판매 불가’ 입장을 고수하면서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15일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데애슬레틱과 영국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뮌헨은 디아스 영입을 위해 6750만 유로(약 1086억원) 규모의 첫 번째 공식 제안을 리버풀에 제출했지만 즉시 거절당했다.

리버풀은 디아스의 가치를 1억유로(약 1612억원) 이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다만 이는 회계상 자산 가치 산정을 위한 것이지 실제 판매 의지와는 거리가 멀다. 리버풀 구단은 뮌헨을 비롯해 관심을 보인 모든 구단에 디아스가 판매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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