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박 사건…"손흥민, 김민재 이적 돕는다" 뮌헨→토트넘 역대급 대반전 떴다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5.07.16 15:00 컨텐츠 정보 223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선수. 손흥민(33)과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한 팀에서 뛰는 모습을 보는 일이 현실이 될 수도 있다. 손흥민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김민재에게 접근하려고 한다. 관련자료 이전 손흥민에 "기량 떨어지고 발 느려졌어, 결별이 최선"→"레전드니 남아도 돼" 작성일 2025.07.16 15:00 다음 맨유, '문제아' 산초 처분 기회! "유벤투스와 개인 합의 완료…이적료 280억으로 상향" 작성일 2025.07.16 15: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