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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냐에게 칸토나의 향기가 물씬" 맨유, '남미 천재성' 기대 'CEO도 매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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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SNS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 합류한 브라질 대표 마테우스 쿠냐(26)가 구단 전설 에릭 칸토나와 비교되고 있다.

프랑스 출신 칸토나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 시절이던 1992년 맨유에 입단, 구단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인물이 됐다. 다섯 시즌으로 길지 않은 기간에도 프리미어리그 4회 우승 포함 9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무엇보다 칸토나는 특유의 카리스마와 창의성을 지닌 공격수로 평가되고 있다. 맨유에서 185경기 동안 82골 63도움을 기록했다. 더불어 구단을 재건한 인물로도 기억되며 여전히 맨유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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