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즌 만에 PSG 떠나나? "이강인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자원"…PSG 최대 11명 방출, 이강인도 포함되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6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진행할 수도 있다. 이강인의 입지도 불안하다.
PSG는 지난 시즌 4개의 트로피를 들었다. 트로페 데 샹피옹, 쿠프 드 프랑스, 프랑스 리그1 그리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정상에 올랐다. 창단 첫 UCL 우승을 차지했는데, 결승에서 인터 밀란을 5-0으로 잡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