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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진짜 끝났다!'…'세계 1위' 공격수→아스널 '이적 임박!' 문제의 '1000만 유로' 절충안 마련, 합의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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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케레스. 파브리지오 로마노

요케레스. 파브리지오 로마노

읽는 사람이 지친다. 드디어 빅토르 요케레스의 이적설에 마침표가 찍힐 가능성이 보인다.

영국 ‘트리뷰나’는 16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매체 ‘마이스푸트볼’ 내용을 인용, “아스널이 요케레스 이적을 마무리 지을 돌파구를 마련했다”고 알렸다.

이어 “아스널과 스포르팅은 요케레스 이적 협상에서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다. 양 구단은 이적에 합의했다. 현재 계약 세부 조건 조율을 진행 중이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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