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쏘니!' 부상 또 부상…결국 토트넘 떠나 조국 브라질로 리턴? "협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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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팔메이라스가 히샬리송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토트넘 홋스퍼 소식통 '라스트 워드 온 스퍼스'는 16일(한국시간) 브라질 '골닷컴'을 인용하여 "팔메이라스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히샬리송 영입을 위해 직접 접촉해 협상을 시작했다. 레일라 페레이라 회장이 직접 협상을 이끌고 있으며 팔메이라스는 토트넘이 히샬리송의 이적료로 5,500만 파운드(1,020억)를 원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팔메이라스는 히샬리송이 핵심 선수가 되고 정기적인 출전 기회를 얻는 것을 포함해 명확한 비전을 제시했다"라고 전했다.
히샬리송은 토트넘 소속 공격수다. 최전방 공격수와 좌측 윙어 모두 소화 가능한 자원인데 토트넘 이적은 현재까지 실패로 평가받는다. 2022-23시즌 에버턴을 떠나 토트넘에 입단했지만 리그 27경기 1골이라는 충격적인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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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5.07.1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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