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양민혁에 슬픈 소식…리즈 승격 이끈 이스라엘 특급 복귀→토트넘 잔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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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마노르 솔로몬 잔류 유력 소식은 손흥민, 양민혁에게 좋지 못한 일이다.
이적시장 전문가 사샤 타볼리에리 기자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솔로몬은 토트넘 홋스퍼에서 프리시즌 훈련을 시작하고 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솔로몬 활약을 좋아하며 훈련에서 그를 확인할 생각이다. 현재로서는 솔로몬은 이번 시즌 토트넘에 남아 뛸 듯하다"고 주장했다.
토트넘은 프랭크 감독이 온 후 마티스 텔을 완전 영입했다. 모하메드 쿠두스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떠나 토트넘으로 합류했다. 손흥민도 잔류가 유력하며 양민혁도 돌아왔다. 브레넌 존슨, 데얀 쿨루셉스키, 윌슨 오도베르, 히샬리송, 마이키 무어 등 다양한 측면 자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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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5.07.1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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