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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미스터리 "손흥민 남으면 UEFA 슈퍼컵 선발"…'이적 불가' 선언은 끝까지 안 한다 → 아직도 방출 계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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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은 손흥민의 팀내 입지를 고려해 거취 결정권을 위임했다. 계약만료까지 손흥민의 뜻에 따르기로 했다. 이적을 원하면 잡지 않고, 잔류를 결정하더라도 강제로 방출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실제로 손흥민이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하려는 뜻을 전달할 수 있다는 예상과 토트넘에 남아 UEFA 챔피언스리그에 마지막으로 도전할 것이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선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 손흥민(33)을 선발로 기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그렇다면 손흥민의 거취가 왜 이렇게 어수선할 걸까.

토트넘을 전담 취재하는 '풋볼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16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토트넘에 잔류한다면 8월에 열리는 파리 생제르맹과 UEFA 슈퍼컵에 선발로 뛸 것"으로 내다봤다. 골드 기자는 토트넘 소식과 관련해서는 신뢰도가 높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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