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날 수도 있다…토트넘, '맨유 방출 윙어' 영입 타진! 예상 이적료 1303억 이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7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기자=알레한드로 가르나초는 토트넘 홋스퍼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충격적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가르나초는 후벤 아모림 감독과 불화 속 맨유를 떠날 예정이며 첼시와 함께 토트넘이 차기 행선지로 떠올랐다. 몇 주 안에 공식 제의를 할 것이다. 맨유는 임대보다 완전 이적을 원한다. 가르나초를 판매하면 상당한 수익을 벌 수 있다. 이적료는 7,000만 파운드(약 1,303억 원)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가르나초는 2004년생 아르헨티나 윙어로 맨유 주전으로 활약했다. 2020년 아틀레티코 유스를 떠나 맨유로 왔다. 맨유 유스에서 재능을 확인했고 2022년 데뷔했다. 2022-23시즌 주로 교체로 뛴 가르나초는 엄청난 속도와 드리블 실력으로 인상을 남겼고 3골 2도움을 기록했다.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 36경기(선발 30경기)에 나와 7골 4도움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에도 선발되면서 맨유와 프리미어리그 최고 유망주가 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