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5골' 안양공고 서민준 "득점왕, 이번엔 놓치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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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배 조별리그부터 골 폭죽 터져
예년보다 치열해진 골잡이 경쟁
박태양·최륜성도 바짝 추격 중

한국 축구의 요람으로 불리는 제58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조별리그가 끝나기도 전 치열한 득점왕 경쟁이 시작됐다.
15일까지 조별리그 34경기에서 115골이 나왔다. 경기당 평균 3.38골이다. 쉴 새 없이 터지는 골 폭죽에 예년 득점왕의 최종 기록(5~6골)에 이미 도달한 선수도 나왔다.
예년보다 치열해진 골잡이 경쟁
박태양·최륜성도 바짝 추격 중

안양공고 서민준 | 영등포공고 박태양 | 충남 신평고 최륜성

15일까지 조별리그 34경기에서 115골이 나왔다. 경기당 평균 3.38골이다. 쉴 새 없이 터지는 골 폭죽에 예년 득점왕의 최종 기록(5~6골)에 이미 도달한 선수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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