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구세주 등장?…伊유력 확인→유벤투스, '맨유 문제아 2人' 동반 이적설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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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진혁기자=후벤 아모림 감독에게 구세주가 등장했다. 전력 외 자원 2명이 유벤투스와 이적설이 났다.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뼈와 살을 깎는 선수단 개편을 각오했다. 지난 시즌 최악의 성적표를 내면서 명가 맨유의 위상은 바닥으로 떨어졌다. 다음 시즌 부활을 예고한 맨유는 아모림 감독의 독특한 백3 시스템을 염두한 전 포지션 보강을 계획 중이다.
영입보다 더 중요한 부분은 방출이다. 선수단 주급 체계에 이미 무너진 지 오래다. 맨유는 고주급자임에도 전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 자원들을 일찌감치 방출 명단에 올렸다. 특히 아모림 감독은 프리시즌 명단에서도 제외할 것임을 공언했고, 최근에는 훈련 시간까지 통제에 나섰다. 어서 빨리 팀을 떠나라는 암묵적인 신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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