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분노 폭발, 첫 훈련부터 '무단 불참' 이적생 징계 예고 "존중이 부족하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2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조세 무리뉴(포르투갈) 페네르바흐체SK 감독이 격노했다. 새 시즌에 대비한 프리시즌 훈련 첫날 무단으로 불참한 선수가 등장한 탓이다. 심지어 최근 입단한 이적생 신분이라 무리뉴 감독은 징계 가능성까지 내비쳤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7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존 두란(22)의 프리시즌 첫날 훈련 불참 소식에 분노를 드러냈다"며 "무리뉴 감독은 징계 등 후과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두란은 지난 1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톤 빌라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로 이적한 콜롬비아 대표팀 공격수다. 당시 이적료는 무려 7700만 유로(약 1246억원)에 달했는데, 알나스르 이적 불과 반년 만에 페네르바흐체로 임대 이적해 유럽 무대로 복귀해 화제가 됐다.
![]() |
| 조세 무리뉴 페네르바흐체SK 감독. /AFPBBNews=뉴스1 |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7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존 두란(22)의 프리시즌 첫날 훈련 불참 소식에 분노를 드러냈다"며 "무리뉴 감독은 징계 등 후과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두란은 지난 1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톤 빌라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로 이적한 콜롬비아 대표팀 공격수다. 당시 이적료는 무려 7700만 유로(약 1246억원)에 달했는데, 알나스르 이적 불과 반년 만에 페네르바흐체로 임대 이적해 유럽 무대로 복귀해 화제가 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