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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아직 20대 때처럼 느껴질 정도"…전 맨유 윙백 40세 나이에 은퇴는 없다! 프로 데뷔 팀 복귀 가능성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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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아직 20대 때처럼 느껴질 정도"…전 맨유 윙백 40세 나이에 은퇴는 없다! 프로 데뷔 팀 복귀 가능성 열렸다
애슐리 영./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애슐리 영이 계속해서 현역 생활을 이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각) "왓퍼드는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이자 맨유 스타였던 영의 재영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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