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뵈모 가격 올랐다! 맨유행 초대형 암초…'1300억' 이적료 인상→"맨유 보드진 강한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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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진혁기자=브라이언 음뵈모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합류에 초대형 암초가 등장했다.
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맨유의 음뵈모 영입 시도가 브렌트포드의 이적료 인상으로 인해 교착 상태에 빠졌다"라고 보도했다.
1999년생 음뵈모는 카메룬 출신 측면 공격수다. 중앙과 측면을 모두 소화 가능한 음뵈모는 트루아 AC에서 성장한 뒤 2019-20시즌을 앞두고 잉글랜드 무대에 입성했다. 음뵈모는 당시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속이던 브렌트포드에서 기량을 끌어올렸다. 매 시즌 꾸준히 성장한 음뵈모는 2024-25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음뵈모는 프리미어리그 38경기 20골 7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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