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부르면 가야지!'…'HERE WE GO' ATM 핵심 MF, 인터 마이애미 입단 임박! 이적료 240억+4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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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로드리고 데 폴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를 떠나 리오넬 메시와 재회한다. 행선지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인터 마이애미다.
글로벌 매체 '트리뷰나'는 16일(이하 한국시각) 파브리지오 로마노의 보도를 인용해 "인터 마이애미는 데 폴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현재 양 구단은 협상의 최종 단계에 진입했다. ATM은 인터 마이애미의 제안을 수락했으며 이 제안은 1500만 유로(약 240억원)로 알려져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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