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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발표' 이럴 수가! 한국인 윤도영, 엑셀시오르 임대 오피셜 날벼락…브라이튼, 공식발표 급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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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1 최고의 재능 중 한 명으로 인정받은 윤도영은 지난 시즌부터 대전하나시티즌에서 존재감을 발휘했고, 그 결과 지난 3월 프리미어리그 소속 브라이튼 이적에 성공했다. ⓒ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윤도영(19)을 영입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이 일본 선수로 착각하는 큰 실수를 범했다.

브라이튼은 17일(한국시간) 구단 채널을 통해 윤도영의 네덜란드 엑셀시오르 로테르담 임대 이적을 발표했다. 이번 여름 대전하나시티즌을 떠나 유럽에 진출한 윤도영은 브라이튼에 머물지 않고 곧바로 엑셀시오르로 한 시즌 임대를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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