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청천벽력! 창단 147년 만에 역대급 배신자 나온다…61년 '금기의 벽' 넘나드는 극악 확률 시나리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56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여름 이적 시장이 본격적으로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영국 언론이 내놓은 한 보도가 축구 팬들 사이에서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공격수 마커스 래시퍼드가 라이벌 리버풀 FC와 연결됐다는 주장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