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턴의 황당 실수, 윤도영 임대 발표를 '일본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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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이 윤도영의 임대 소식을 일본어로 전했다가 수정했다.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SNS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이 윤도영(19)의 임대 소식을 일본어로 전하는 황당한 실수를 저질렀다.
브라이턴은 16일 밤(한국시간) “윤도영이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팀 엑셀시오르 로테르담에 한 시즌 임대로 이적했다”고 밝혔다. 브라이턴은 이 소식을 SNS를 통해 전했는데, 일본어로 된 게시물을 올렸다. 이에 국내 팬들의 항의가 이어지자 브라이턴은 게시물을 삭제한 후 영어로 다시 올렸다. 브라이턴에는 지난 시즌 일본인 최초로 EPL에서 10골을 넣은 미토마 가오루가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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