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넘은 '50년' 한번 등장" '18살' 야말, 바르셀로나 새 10번의 주인…'억' 소리나는 연봉→16억 벌금 위기는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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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능가하는 '미친 재능' 라민 야말(18)이 바르셀로나의 상징인 10번을 단다. 야말은 17일(이하 한국시각) 바르셀로나와 2031년까지 6년 계약 연장에 사인한 후 후안 라포르타 회장으로부터 등번호 10이 새겨진 새 유니폼을 받았다.
바르셀로나는 "41번을 달고 1군에 데뷔했고, 27번으로 빛을 발했으며, 19번으로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이제 10번을 달고 자신의 기준을 높일 때"라고 설명했다. 바르셀로나의 10번은 세계 축구의 대명사다. 아르헨티나의 축구영웅 고 디에고 마라도나를 비롯해 호마리우, 히바우두, 호나우지뉴(이상 브라질)와 메시 등이 그 주인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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