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라민 야말, 바르셀로나 '10번' 주인됐다…메시 후계자 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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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새로운 10번의 주인공 라민 야말 ⓒ AFP=뉴스1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세계 축구계가 주목하는 '신성' 라민 야말이 스페인 명문 클럽 바르셀로나의 상징적 등번호 '10번'의 새로운 주인공이 됐다.
바르셀로나 구단은 17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구단은 야말과 2031년까지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면서 라포르타 회장과 야말이 '10번' 유니폼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2007년 7월 13일생으로 최근 만 18세가 된 야말은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축구가 가장 기대하는 재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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