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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야말, 바르셀로나 10번 새 주인…호나우지뉴·메시 후계자로 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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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야말, 바르셀로나 10번 새 주인…호나우지뉴·메시 후계자로 공인
'초신성' 라민 야말이 FC바르셀로나의 전설 리오넬 메시가 달았던 등번호 10번의 새 주인이 됐다.

바르셀로나는 17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야말이 2025-26시즌부터 등번호 10번을 배정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구단은 "41번을 달고 1군에 데뷔한 야말은 27번으로 빛을 발했고 19번으로 입지를 굳혔다"며 "이제 10번을 달고 자신의 기준을 높일 때"라고 배정 이유를 설명했다.

보통 등번호 10번은 축구 선수 중에서 '에이스'들의 배번이다. 바르셀로나의 경우 디에고 마라도나, 호마리우, 히바우드, 호나우지뉴 등이 축구계의 전설들이 해당 번호를 달았다.'축구의 신'으로 불린 메시(인터 마이애미)도 10번을 달고 세계 무대를 호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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