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브라이턴' 윤도영, 네덜란드로 임대…일본어 게재 해프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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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에 입단한 윤도영이 네덜란드 무대에서 먼저 경험을 쌓는다.
브라이턴은 16일(한국시간) 윤도영이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소속 엑셀시오르 로테르담에서 한 시즌간 임대로 뛴다고 발표했다. 윤도영은 네덜란드 무대에서 뛰고 있는 황인범(페예노르트)과도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2006년생인 윤도영은 2024년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일찌감치 가능성을 보인 그를 브라이턴이 주시했고 지난 3월 입단을 확정하며 19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그 선수가 됐다. 이후 이적시장이 열린 이달 대전을 떠나 브라이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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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생인 윤도영은 2024년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일찌감치 가능성을 보인 그를 브라이턴이 주시했고 지난 3월 입단을 확정하며 19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그 선수가 됐다. 이후 이적시장이 열린 이달 대전을 떠나 브라이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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