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10번' 받아든 야말 "바르셀로나는 내 인생 전부…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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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민 야말FC바르셀로나 10번의 새 주인이 된 라민 야말 [AP/연합뉴스]
스페인의 '신성' 라민 야말이 FC바르셀로나의 상징과도 같은 등번호 '10'의 새 주인이 됐습니다.
야말은 16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와 2031년까지 계약 연장에 서명한 직후 후안 라포르타 구단 회장으로부터 등번호 10이 새겨진 새 유니폼을 받았습니다.
바르셀로나에서 10번은 아르헨티나의 '축구영웅' 고 디에고 마라도나를 비롯해 호마리우, 히바우두, 호나우지뉴(이상 브라질)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같은 슈퍼스타들이 달았던 번호로, 바르셀로나의 현재를 상징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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