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날드 아라우호, 바이아웃 6500만 유로 → 10억 유로 상승…낮아진 바이아웃에도 관심 구단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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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로날드 아라우호의 이적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다.
FC 바르셀로나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마르크안드레 테어 슈테겐과 더불어 로날드 아라우호를 판매하는 것을 원하고 있다. 테어 슈테겐은 바르셀로나의 주장, 아라우호는 부주장을 맡고 있지만 두 선수 모두 부진한 경기력과 대체자 영입으로 인해 입지가 좁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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