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등번호 10번 달고 한국행…'18세 초신성' 축신 유산 물려 받는다→바르사와 6년 재계약 발표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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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등번호 10번 달고 한국행…'18세 초신성' 축신 유산 물려 받는다→바르사와 6년 재계약 발표 [오피셜]](https://news.nateimg.co.kr/orgImg/xs/2025/07/17/1752713208477203.jpg)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바르셀로나의 떠오르는 슈퍼 에이스 라민 야말이 18세 생일을 지나 프로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대선배이자 축구계 'G.O.A.T(Greatest Of All Time).' 리오넬 메시의 등번호를 물려받았다.
바르셀로나가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라민 야말이 재계약을 맺으면서 등번호를 10번으로 바꿨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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