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탄생 임박, 한달도 안돼 '손흥민' 만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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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K리그 수원 삼성의 2007년생 측면 공격수 박승수(18)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뉴캐슬 유나이티드 입단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박승수는 8월에 있을 내한 경기에서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와 맞붙을 수도 있다.

박승수. ⓒ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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