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지뉴·메시 이어…18세 야말 '바르사 1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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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이 등번호 10과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르셀로나 SNS라민 야말(18)이 바르셀로나(스페인) 에이스의 상징인 등번호 10을 받았다. 야말이 호나우지뉴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뒤를 이어 바르셀로나의 특급 스타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가 부풀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17일 오전(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야말의 올 시즌 등번호가 10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야말은 이날 2031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합의서에 서명한 후 주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으로부터 등번호 10의 유니폼을 받았다. 야말의 네 번째 등번호다. 야말은 데뷔 시즌인 2022∼2023시즌 41, 2023∼2024시즌 27을 사용했고 지난 시즌에는 메시가 10을 받기 전에 썼던 19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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