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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경찰, 음바페 수사 착수…경호비 명목 2억 9천만 원 송금 논란 "성실히 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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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프랑스 경찰이 킬리안 음바페(27,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2억 9,000만 원 규모의 경찰관 개인 지급금과 관련된 조사를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월드컵 보너스 기부인지, 개인 경호비인지의 경계가 쟁점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간) 프랑스 주간지 '르 카나르 앙셰네'의 보도를 인용해, "프랑스 경찰이 2023년 6월 킬리안 음바페가 5명의 경찰관에게 총 18만 300유로(약 2억 9,131만 원)를 지급한 건에 대해 공식 조사에 착수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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