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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유스 출신 조진호, 페네르바체 떠나 콘야스포르행…2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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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유스 출신 조진호, 페네르바체 떠나 콘야스포르행…2년 계약
전북 현대모터스 유스 출신인 조진호가 콘야스포르(튀르키예)에서 유럽 도전을 이어간다.

콘야스포르는 지난 16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의 유망주 조진호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며 "우리 클럽 최초 한국인인 그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03년생인 조진호는 3선 미드필더 자원으로 안정적인 빌드업 능력과 남다른 축구 센스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는 전북 현대모터스 산하 유스팀을 거쳐 2022년 튀르키예 최고 명문 팀 중 하나인 페네르바체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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