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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0-2 박살 났는데 데려온다고?…우즈벡, '월드컵 우승' 감독과 교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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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0-2 박살 났는데 데려온다고?…우즈벡, '월드컵 우승' 감독과 교섭 중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월드컵 역사상 본선에서 경쟁하는 첫 중앙아시아 국가로 이름을 올린 우즈베키스탄 축구국가대표팀이 새로운 도전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현지 복수 매체에 따르면, 지난 예선을 통해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조기에 확정지은 우즈베키스탄축구협회(UFA)가 새로운 사령탑으로 독일 축구의 전설이자 2014년 월드컵 우승을 이끈 명장 요아힘 뢰브를 선임하려 한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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