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월드컵 상금 올인' 브라질 명문, 이적료 1000억 토트넘 공격수 이적 협상…'공항까지 직접 데려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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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브라질 클럽 팔메이라스의 토트넘 공격수 히샬리송 영입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매체 TRB풋볼은 17일 '히샬리송은 토트넘이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이 매각하기로 결정한 선수 중 한 명이 될 수 있다. 토트넘 팬들은 히샬리송의 이적료로 5500만파운드(약 1025억원)를 받을 수 있다는 전망에 기뻐할 것이다. 팔메이라스가 토트넘이 원하는 이적료를 제시한다면 토트넘은 히샬리송을 곧바로 매각할 것'이라며 '팔메이라스의 페레이라 회장은 히샬리송과 대화를 나눴다. 토트넘이 높은 이적료를 원하지만 팔메이라스는 클럽월드컵에서 얻은 상금으로 히샬리송을 영입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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