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퍼디난드, 넥슨 아이콘매치 2년 연속 출전 확정…박지성 드로그바 부폰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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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앙리와 퍼디난드가 2025년에도 한국 축구 팬들을 만난다.
넥슨 아이콘매치 측은 7월 17일 "프랑스 레전드 공격수 티에리 앙리와 잉글랜드 철벽 센터백 리오 퍼디난드가 '2025 아이콘매치: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 출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앙리와 퍼디난드는 지난해에도 각각 'FC 스피어'의 감독과 '실드 유나이티드'의 주장으로 '아이콘매치'에 참여한 바 있다. 이들은 2년 연속으로 아이콘매치에 참가해 각 팀을 상징하는 핵심 선수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을 만나게 됐다.
앙리와 퍼디난드가 2025년에도 한국 축구 팬들을 만난다.
넥슨 아이콘매치 측은 7월 17일 "프랑스 레전드 공격수 티에리 앙리와 잉글랜드 철벽 센터백 리오 퍼디난드가 '2025 아이콘매치: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 출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앙리와 퍼디난드는 지난해에도 각각 'FC 스피어'의 감독과 '실드 유나이티드'의 주장으로 '아이콘매치'에 참여한 바 있다. 이들은 2년 연속으로 아이콘매치에 참가해 각 팀을 상징하는 핵심 선수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을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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