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커 갈증' 드디어 해소…아스날 '54골 괴물' 영입 직전! 이적료 37억 차이→곧 거래 성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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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아스날이 마침내 빅토르 요케레스(스포르팅)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날과 스포르팅은 요케레스의 이적을 두고 단 200만 파운드(약 37억원)의 차이만 남겨두고 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지난 3시즌 연속 준우승에 머문 아스날을 챔피언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바쁜 여름 이적시장을 보내는 가운데 요케레스 영입은 이번 여름 아스날의 최우선 과제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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