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축구 기대주 윤도영, 일본 선수로 둔갑?…브라이턴은 일어로 엑셀시오르 임대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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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한국 축구의 새로운 기대주로 손꼽히는 윤도영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을 거쳐 네덜란드 에레디비지(1부리그)의 신흥 전력 엑셀시오르 로테르담으로 임대 이적하며 본격적인 유럽 무대 적응을 시작했다.
하지만 그의 이적 발표를 둘러싸고 브라이턴 구단이 범한 어처구니없는 실수가 논란의 중심에 서며, 긍정적인 시작에 필요 없는 흠집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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