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성골유스' 등극! 바르셀로나 이적 위해 맨유 법적 조치 검토…"전액 연봉 지급+계약 해지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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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법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글로벌 매체 '트리뷰나'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맨유의 래시포드가 향후 거취를 두고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구단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래시포드 측은 2028년까지 남은 계약 기간 동안의 전액 연봉 지급을 요구하며 계약 해지를 위한 법적 소송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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