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메시 최측근' 로드리고 데 폴, ATM 떠나 마이애미 임대 유력…"단기임대 형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파브리시오 로마노 개인 소셜 미디어

[OSEN=정승우 기자] 로드리고 데 폴(3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 옆자리를 차지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로드리고 데 폴은 인터 마이애미 이적에 임박했다"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