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부임하자마자 "손자야 떠나야 산다"…첼시 시절 '악연' 딛고 100경기 맹활약→대체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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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경이 2013년 지휘봉을 내려놓은 뒤 하락세를 면치 못하던 맨유는 무리뉴에게 선수단 개편을 일임했고 개중 가장 유력한 이적 후보로 꼽힌 인물이 공격형 미드필더 후안 마타(37, 시드니 원더러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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