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튼, 윤도영 영입 과정서 '초대형 실수'…일본어로 "윤도영이 임대를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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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공식 소셜 미디어](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17/202507171043775605_687855fae382f.jpg)
[OSEN=정승우 기자]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이 유망주 윤도영(19)의 임대를 발표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실수를 저질렀다. 공식 채널에 그의 이적 소식을 한국어가 아닌 일본어로 게시한 것이다.
브라이튼은 1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윤도영이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소속 엑셀시오르 로테르담으로 한 시즌 임대 이적했다"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 소식은 처음에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일본어로만 게시됐고, 이후 국내 팬들의 항의가 이어지자 브라이튼은 게시물을 삭제한 뒤 영어로 다시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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