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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불위' 호날두, 알나스르에 故 조타 장례식 '불참한' 리버풀 공격수 영입 요청했다 "영입에 공격적으로 나서라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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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로이터연합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로이터연합뉴스

루이스 디아스.  신화연합뉴스

루이스 디아스. 신화연합뉴스

그야말로 무소불위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소속팀 알나스르에 리버풀(잉글랜드)에서 뛰고 있는 콜롬비아 축구대표팀 공격수 루이스 디아스 영입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7일 스페인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 호날두가 알나스르에 디아스 영입을 위해 과감한 움직임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바르셀로나의 관심도 받고 있는 디아스는 리버풀이 1억 유로(약 1614억원)에 달하는 이적료를 매긴 것으로 알려졌는데, 스포르트는 이 액수가 바르셀로나가 현실적으로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오일 머니’로 무장한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인만큼, 알나스르가 디아스 영입에 거액을 쏟아붓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다. 다만 눈길을 끄는 것은, 이번 일이 단장도 감독도 아닌 ‘선수’ 호날두의 의지가 반영됐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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