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동갑내기 윤도영·박승수, EPL 새 역사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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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동갑내기 한국 축구 유망주들이 나란히 유럽 무대에 도전한다. 먼저 네덜란드로 향한 윤도영(브라이턴)에 이어 박승수(수원 삼성)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 입단을 앞두고 있다.
박승수가 EPL 진출을 위해 전날 영국으로 출국했다고 수원 삼성 구단이 17일 전했다. 메디컬 테스트와 비자 발급 절차를 마무리하고 다음 주 중 뉴캐슬에 공식 입단할 것으로 보인다. 이적이 확정되면 EPL 구단과 계약한 역대 20번째 한국인 선수가 된다.
박승수는 한국 프로축구에서 ‘최연소’ 기록을 잇달아 갈아치운 유망주다. 2023년 7월 역대 최연소인 16세의 나이로 수원 삼성과 준프로 계약을 맺었다. 프로 무대 데뷔도 17년3개월5일로 최연소 기록을 세웠고, 데뷔 일주일 만에 최연소 득점자로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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