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호위무사' 결국 메시와 함께 하나···'Here we go' 기자가 인증 "마이애미, 데폴 영입 눈앞, 계약 기간은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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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리시오 로마노 인스타그램 캡처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7일 “마이애미가 로드리고 데폴(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적 제안을 수락했다”며 “협상은 이미 진행 중이며, 거의 성사 직전이다. 계약 기간은 4년이며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다.
데폴은 내년 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계약이 끝날 예정이다. 하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데폴과 재계약을 할 의사가 없다. 이런 가운데 마이애미가 데폴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보였고, 결국 계약 성사가 눈 앞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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